(출처: 한국수산자원공단 어구보증금관리센터) (출처: 연합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 선박금융 지원 확대·해운업 안전투자 첫 공시 | 연합뉴스 해양·수산 www.yna.co.kr ※ 구체적인 시행시점은 각 정책 별로 상이할 수 있음. 예선업·도선업에 대한 선박금융 지원 확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예선업과 도선업 관련 선사에 선박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투자 또는 보증 시 만기 10년까지 할인된 금융 비용을 적용하고, 운전자금 대출에 대해 최대 2%P 이자를 지원한다. 물류기업 해외 진출 시 컨설팅 지원 확대: 물류기업이 해외 진출 시 수행하는 타당성 조사, 현지 조사 등에 대한 지원 규모가 최대 2억원으로 확대된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전면 개장: 해당 센터는 로봇, IoT 센서, 인공지능 등 첨단물류 시설과 설비, 운영시스템 등으로 물류센터 입출고와 재고를 자동으로 관리한다. 소파블록 재활용 규모 확대: 그동안 건설폐기물로 처리하던 테트라포드 등 소파블록을 건설자재로 재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