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초 업무·일상 기록(1) 이어서 써보는 2025 연말 그리고 2026년 연초의 기록입니다. 현재 몇몇 기관의 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 blog.naver.com 이전 포스팅에 이어 글을 써봅니다.
연말임에도 의견서 관련의뢰가 꾸준히 들어옵니다. 새해 사업런칭을 예정하신 대표님들이 주된 고객으로 행정절차를 밟아감에 있어 잘 작성된 의견서의 효용성은 분명 존재합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이 항상 떠오르네요. 상반기부터 협의를 거쳤던 모 기관의 선박관련 업무를 최종 수임하였습니다.
건조부터 추후 사업등록까지 두루 절차가 걸쳐있어 완료에 상당한 기간이 예상되는 사안인데, 상호 좋은 조건으로 정리되어 기분좋게 2025년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열심히 할 일만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첫날, 아내가 가족을 위해 맛있는 떡국을 끓여줬습니다.
모양새가 너무 예뻐 먹기도 아까웠지만 속에 담긴 가족을 향한 마음이 더욱 따듯하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고맙습니...